치안본부는 7일 접대부 51명을 일본의 술집에 취업시키고 4억2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사메지마 고아치씨(44ㆍ일본거주)와 국내 모집책 조정애씨(38ㆍ여ㆍ서울 서초구 서초동 삼익아파트 11동) 등 국제 취업브로커 2명을 직업안정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공범인 일본인 고야노 요시가즈씨(43ㆍ일본거주)에 대해 인터폴에 공조수사를 의뢰했다.
1990-02-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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