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진흥공사는 올 하반기에 충남 홍성ㆍ보령지구 간척사업을 착공,오는 95년까지 모두 2백60㏊의 논을 조성키로 했다.
한건희 농업진흥공사 사장은 3일 김식 농림수산부장관에게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농업진흥공사는 총 공사비 1천6백83억원을 들여 올 하반기에 홍성ㆍ보령지구 간척사업을 착공,오는 95년에 완공해 모두 8천1백㏊를 개발키로 했다.
이 사업으로 양수장 6곳이 설치되고 논 2백60㏊등 1천7백30㏊의 땅이 새로 생기며 연간 1억4천8백만t의 용수공급이 가능케 돼 연간 1백35억원의 소득증대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한건희 농업진흥공사 사장은 3일 김식 농림수산부장관에게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 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농업진흥공사는 총 공사비 1천6백83억원을 들여 올 하반기에 홍성ㆍ보령지구 간척사업을 착공,오는 95년에 완공해 모두 8천1백㏊를 개발키로 했다.
이 사업으로 양수장 6곳이 설치되고 논 2백60㏊등 1천7백30㏊의 땅이 새로 생기며 연간 1억4천8백만t의 용수공급이 가능케 돼 연간 1백35억원의 소득증대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1990-02-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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