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스크바 영사처 2월초에 업무 개시/참사관등 2명 파견

주모스크바 영사처 2월초에 업무 개시/참사관등 2명 파견

입력 1990-01-26 00:00
수정 1990-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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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주소련영사처 개설요원으로 서현섭주일참사관등 2명을 오는 29일 모스크바로 파견한다고 25일 외무부가 밝혔다.

서참사관등은 일본 도쿄를 경유,30일 모스크바에 도착한 뒤 곧바로 소련외무부에 영사처 업무의 개시를 통보할 예정이다.

이에따라 주소영사처는 2월초부터 대한무역진흥공사(KOTRA) 모스크바무역사무소에서 비자발급등 실질적인 업무를 시작하게 된다.

초대주소영사처장으로 내정된 공로명대사는 1월말 귀국한 뒤 2월중순께 현지에 부임할 예정이다.

1990-0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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