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시 교통대책위 발족/각의 의결/서울ㆍ5개 직할시 기본계획 수립

대도시 교통대책위 발족/각의 의결/서울ㆍ5개 직할시 기본계획 수립

입력 1990-01-26 00:00
수정 1990-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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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가 위원장… 12개 부처장관 위원으로

정부는 25일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수도권및 대도시의 교통난 해소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대도시교통대책위원회를 구성,발족시켰다.

교통대책위원회는 위원장인 국무총리와 부위원장인 부총리를 포함,내무ㆍ재무ㆍ국방ㆍ상공ㆍ건설ㆍ교통ㆍ총무처장관ㆍ서울시장 등 12인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키로 했다.

이 위원회는 앞으로 상설 운영되면서 ▲수도권과 5개 직할시의 교통대책에 관한 기본계획 ▲주요 투자사업 계획및 재원조달 방안 ▲도시교통 관계법령및 제도개선 방안 등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시민 안전, 현장에서 꼼꼼히 챙긴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8일 중랑구 용마폭포공원과 면목시장, 돌산공원을 찾아 폭염 대비 열저감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이용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주민 이용이 잦은 공원과 전통시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 의원은 이날 여러 현장을 차례로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이 제대로 가동되는지 꼼꼼히 점검했으며, 아울러 공원을 찾은 주민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직접 만나 폭염 속 고충과 건의 사항을 주의 깊게 경청했다. 특히 용마폭포공원과 돌산공원에서는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공원 환경개선 사업으로 도입한 쿨링포그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한층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현장 반응도 매우 뜨겁다. 이 의원은 “폭염 대응은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원과 전통시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부터 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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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또 대도시교통대책위워회 밑에 국무총리실 행정조정실장을 위원으로 하는 관계부처 실무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1990-0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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