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만교기자】 21일 상오2시10분에서 10시30분사이 충북 청주시 사창동 185 그랜드모텔 605호실에 투숙중이던 김성하씨(33ㆍ나드리건설㈜ 부사장ㆍ서울 강남구 논현동 276 경북아파트 B동1303호)가 현금 1백50만원과 자기앞수표 등 3억3천5백50만원을 도난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김씨에 따르면 지난20일 하오11시쯤 청주시 금천동에 신축예정인 현대아파트 분양신청금으로 받은 현금ㆍ수표 등을 갖고 애인 이모씨(25)와 모텔에 투숙,잠을 잔뒤 21일 상오10시30분쯤 일어나보니 양복상의 주머니에 넣었던 3억3천5백50만원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김씨에 따르면 지난20일 하오11시쯤 청주시 금천동에 신축예정인 현대아파트 분양신청금으로 받은 현금ㆍ수표 등을 갖고 애인 이모씨(25)와 모텔에 투숙,잠을 잔뒤 21일 상오10시30분쯤 일어나보니 양복상의 주머니에 넣었던 3억3천5백50만원이 없어졌다는 것이다.
1990-01-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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