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베를린 AP 연합】 서독의 루프트한자 항공과 동독 국영 인터플루크 항공은 연간 3천만명이 이용할 수 있는 국제공항을 오는 2005년까지 베를린 남쪽에 공동으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양 항공사 사장이 19일 밝혔다.
양사는 또 합동 전세기 회사를 시작하고 다른 지역에서의 협력을 강화키로 합의했다.
두 항공사 사장들은 신국제공항 건설계획 청사진은 오는 95년까지 마련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베를린 남부에 위치할 이 공항은 지하철로 시내 중심가와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또 합동 전세기 회사를 시작하고 다른 지역에서의 협력을 강화키로 합의했다.
두 항공사 사장들은 신국제공항 건설계획 청사진은 오는 95년까지 마련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베를린 남부에 위치할 이 공항은 지하철로 시내 중심가와 연결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1-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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