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김호준특파원】 클레이튼 야이터 미 농무장관은 8일 미국산 담배의 한국시장 점유율이 지난 88년 중반 한미간 담배수출협정이 체결된 이래 계속 신장,금년에는 10%에 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한ㆍ일ㆍ대만등 아시아 3국이 자국산 담배의 질을 높이기 위해 미국산 잎담배의 수입을 늘리고 있어 미국산 담배수출이 전반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며 이들 3국에 대한 담배수출은 88년에 총 10억6천만달러였다고 말했다.
그는 한ㆍ일ㆍ대만등 아시아 3국이 자국산 담배의 질을 높이기 위해 미국산 잎담배의 수입을 늘리고 있어 미국산 담배수출이 전반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라며 이들 3국에 대한 담배수출은 88년에 총 10억6천만달러였다고 말했다.
1990-01-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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