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창구 한산… 고교선 진학상담 분주/어제부터 원서 접수… 6일 마감
90학년도 후기대학 입학원서접수가 3일부터 전국 61개대학(분할모집 20개대학포함)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원서접수마감은 6일 하오5시,대입학력고사시험은 22일이다.
후기대학 모집정원은 분할모집인원 1만6천6백8명을 포함하여 모두 5만6천3백36명으로 지난해보다 6백53명이 늘었다.
후기대학에는 전기대학 입시에서 낙방한 수험생 51만1백24명 가운데 52%정도인 26만5천여명이 지원,경쟁률은 지난해의 4.17대1보다 높은 4.48대1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서접수 첫날 각 대학 접수창구는 한산한 반면 각 고교에서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진학상담을 하느라 분주했다.
일선고교 교사들은 분할모집대학인 성균관대 외국어대 한양대 경희대 홍익대 국민대 영남대와 올해 처음으로 분할모집하는 중앙대 동국대 경상대 등에는 전기대학에서 탈락한 중상위권 수험생들이 대거 몰려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중앙교육평가원은 이날 출제위원 70명을 소집,학력고사문제 출제작업에 들어갔다.
90학년도 후기대학 입학원서접수가 3일부터 전국 61개대학(분할모집 20개대학포함)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원서접수마감은 6일 하오5시,대입학력고사시험은 22일이다.
후기대학 모집정원은 분할모집인원 1만6천6백8명을 포함하여 모두 5만6천3백36명으로 지난해보다 6백53명이 늘었다.
후기대학에는 전기대학 입시에서 낙방한 수험생 51만1백24명 가운데 52%정도인 26만5천여명이 지원,경쟁률은 지난해의 4.17대1보다 높은 4.48대1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서접수 첫날 각 대학 접수창구는 한산한 반면 각 고교에서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진학상담을 하느라 분주했다.
일선고교 교사들은 분할모집대학인 성균관대 외국어대 한양대 경희대 홍익대 국민대 영남대와 올해 처음으로 분할모집하는 중앙대 동국대 경상대 등에는 전기대학에서 탈락한 중상위권 수험생들이 대거 몰려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중앙교육평가원은 이날 출제위원 70명을 소집,학력고사문제 출제작업에 들어갔다.
1990-01-0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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