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채석장 사고
창원소방본부 제공
당시 발파작업 시간 전 폭발 소리를 들은 작업자가 사고 현장에 달려가 보니 4명이 쓰러져 있어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이 사고로 A(64)씨가 호흡곤란 등 중상을 입고 B(62)씨가 얼굴을 다치는 등 작업자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무언가 폭발하며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경위와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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