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동부소방서 제공
29일 오전 7시 16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외평동의 한 도로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앞서가던 굴착기를 들이받고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뒤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와 승객 등 총 6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진은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버스 모습. 2021.12.29
청주 동부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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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는 이후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뒤 멈춰 섰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기사 A(54)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5명도 경상을 입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가 전방주시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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