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설명근
인스타그램 캡처
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설씨를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설씨는 전날 낮 12시 40분쯤 강동구 강동역 근처에서 차를 운전하다 도로 중앙분리대 공사 현장 철근을 들이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설씨에게서 술 냄새가 나자 음주 측정을 했다. 설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1% 이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설씨를 소환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