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3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테레소조폴리스의 그란자 코마리 트레이닝 센터의 수영장에서 축구대표팀 공격수 네이마르(오른쪽부터), 헐크, 다니 알베스, 띠아고 실바가 수영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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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라질은 오는 7월 5일 콜롬비아와의 8강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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