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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강사 베컴 “헤딩은 눈 뜨고 해야지”
AIA 글로벌 홍보대사로 방한한 데이비드 베컴이 20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AIA 바이탈리티와 함께 걸어요’ 행사에 참석해 어린이와 함께 헤딩하고 있다. 그는 앞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선수들이 정신적·신체적으로 강하고 즐길 수 있다면 결과도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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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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