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닦는 진종오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사격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10미터 공기소총 예선, 진종오가 땀을 닦고 있다. 2018.8.21 연합뉴스
진종오는 21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시티 슈팅 레인지에서 열린 사격 남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178.4점을 쏴 결선 진출 8명 가운데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진종오는 18발까지 우자위(중국)와 178.4점으로 동률을 이룬 뒤 슛오프를 쐈으나 여기서 패하면서 탈락이 확정됐다.
올림픽, 월드컵 파이널,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등 다른 주요 대회에서는 빠짐없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던 진종오는 유일하게 남은 아시안게임 개인전 정상 정복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10m 공기권총 한 종목에만 나온 진종오는 대회 출전에 앞서 “이번이 마지막 아시안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함께 출전한 이대명(30·경기도청) 역시 156.4점으로 6위에 머물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