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29)가 19일 경기 이천시 블랙스톤 골프클럽 이천 북·서코스(파72·6664야드)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 출전한다. 박인비는 또 이번 대회를 통해 KLPGA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게 됐다.
2017-10-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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