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손은 여성 골퍼 가운데 가장 섹시한 선수로 꼽히고 있다. 서던캘리포니아 대학(USC) 출신인 로손은 최근 아이비리그인 콜럼비아 대학에서 MBA를 땄다. 로손은 “마지막 수업을 끝냈다”고 SNS에 밝히기도 했다. 또 “공부벌레처럼 지냈다”고 말했다.
로손은 아마추어 골퍼로서는 뛰어난 성적을 거뒀지만 2004년 LPGA에 데뷔했지만 그다지 성적이 좋지 않았다. 로 유럽여자투어에서 활동했다. LPGA 투어에서는 46경기에 출전해 14차례 컷통과을 통과했을 뿐이다. 로손은 2010년 이후 투어에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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