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FPBBNews=News1
‘영건’ 노승열의 퍼트 후 액션
PGA 투어 취리히 클래식에서 PGA 생애 첫 우승컵을 차지한 ‘영건’ 노승열이 27일(현지시간) )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399야드)에서 최종 라운드 18번 홀에서 우승 퍼팅을 한 뒤 볼을 쳐다보고 있다.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 AFPBBNews=News1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