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22·나이키골프)이 19일 미국 미시시피주 매디슨의 앤넌데일 골프장(파72·7199야드)에서 열린 샌더슨팜스 챔피언십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3언더파 69타를 쳐 로드 팸플링(호주) 등과 함께 공동 15위에 올랐다. 대니얼 서머헤이스(미국)가 9언더파 63타로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다.
2013-07-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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