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인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t와 LG의 경기에서 K-9 자주포 폭발사고 부상자인 국가유공자 이찬호 예비역 병장이 시구하고 있다. 이찬호 예비역 병장은 군 복무중인 지난 2017년 8월 K-9 자주포 폭발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고 전역했으며, 배우 지망생이란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2019.6.6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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