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2017 WBC 개막전 시구 나선다

박원순 서울시장, 2017 WBC 개막전 시구 나선다

이혜리 기자
입력 2017-03-06 13:22
수정 2017-03-06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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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서울라운드 개막전 시구자로 나선다.

KBO는 6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한국-이스라엘의 2017 WBC 타이어뱅크 서울라운드 개막전 시구자로 박원순 서울시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KB0는 박 시장을 개막전 시구자로 정하게 된 이유로 “서울시는 이번 대회 유치는 물론 경기장인 고척 스카이돔에 대형 전광판을 추가로 설치하고 좌석을 개조하는 등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 노력해왔다”고 전했다.

WBC 서울라운드 개막전은 오후 6시 국방부·육군 통합 국악대의 축하공연으로 시작을 알린다.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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