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실례~ 나는 갈게’ 김희연 기자 입력 2016-07-07 13:31 수정 2016-07-07 13:3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baseball/2016/07/07/20160707500078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왼쪽)가 6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중 6이닝에 상대 포수 야디어 몰리나를 지나쳐 점수를 내고 있다.AP 연합뉴스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왼쪽)가 6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중 6이닝에 상대 포수 야디어 몰리나를 지나쳐 점수를 내고 있다.AP 연합뉴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강정호(왼쪽)가 6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중 6이닝에 상대 포수 야디어 몰리나를 지나쳐 점수를 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