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AP 연합뉴스
우생순 신화 다시 한 번
여자 핸드볼 대표팀 김온아(28)가 8일(현지시간)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스웨덴 문전을 향해 힘차게 슛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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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8-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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