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김연아·이승엽 축하 영상 공개

전국체전 김연아·이승엽 축하 영상 공개

황비웅 기자
황비웅 기자
입력 2019-09-23 22:12
수정 2019-09-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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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를 알려 온 ‘100인 릴레이 인터뷰, 나의 전국체전은?’의 대미를 장식할 10인의 축하 영상을 24일부터 차례로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24일에는 ‘피겨여왕’ 김연아를 시작으로 ‘빙속여제’ 이상화, ‘농구대통령’ 허재, 한국 최초 주니어윔블던 준우승 전미라, 배구선수 김요한,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강수진 등을 거쳐 개막을 하루 앞둔 다음달 3일 ‘국민타자’ 이승엽의 인터뷰를 마지막으로 공개한다.

전국체전 개막 D-100일인 6월 26일부터 공개된 ‘100인 릴레이 인터뷰’에는 지금까지 축구스타 박지성, 성악가 조수미, 배우 최불암, 역사 강사 설민석, 홍보 전문가 서경덕,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신수지 등이 참여했다. 인터뷰는 전국체육대회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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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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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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