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전 대통령, 73세에 첫 홀인원 “100살에 100타 목표”

부시 미국 전 대통령, 73세에 첫 홀인원 “100살에 100타 목표”

강경민 기자
입력 2019-03-21 09:26
수정 2019-03-21 09: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73세에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부시 전 대통령은 21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했다”며 “다음 골프 목표는 100살까지 사는 것이다. 그래야 에이지 슈트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부시 전 대통령이 홀인원을 한 곳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트리니티 포리스트 골프클럽의 12번 홀”이라며 파3인 이 홀은 164야드 거리였다고 보도했다.

트리니티 포리스트 골프클럽은 조지 부시 센터가 해마다 워리어 오픈을 개최하는 장소다.

워리어 오픈은 외국에서 근무하다가 다친 군 출신 인사들이 모여 골프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