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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 위 백조’ 최다빈 우아한 연기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에서 7위를 기록하며 김연아 이후 첫 올림픽 톱10에 이름을 올린 피겨 싱글 간판인 최다빈이 21일 서울 태릉빙상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의 피겨 여자 싱글 대학부 쇼트프로그램에서 우아한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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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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