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北 패럴림픽 대표단과 아쉬운 작별
김문철(왼쪽) 북한 패럴림픽 대표단장이 15일 강원 평창 패럴림픽선수촌에서 북한으로 돌아가는 차량에 탑승하기 앞서 임찬규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패럴림픽국장과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공식 경기를 마친 북한 패럴림픽 선수단은 이날 북한으로 돌아갔다.
평창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평창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평창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3-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