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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남프랑스 아를르에서 열린 부활절 축제중 하나인 투우 축제중 투우사가 성난 소에게 마지막 일격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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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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