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진혁(현대제철)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7 실내 양궁 월드컵 파이널 남자부 결승에서 계동현(서울시청)과 세트스코어 5-5로 팽팽히 맞선 뒤 슛오프에서 10-9로 우승을 차지했다. 송지영(현대백화점)은 여자부 결승에서 윤진(현대모비스)에게 세트스코어 6-2로 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2관왕인 장혜진(LH)은 여자부 동메달을 땄다.
2017-02-1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1/SSC_20260831001517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