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암표 판매로 적발된 패트릭 히키(아일랜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에 대한 수사가 2012년 런던올림픽,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으로 확대된다. AFP통신에 따르면 셰인 로스 아일랜드 체육부 장관은 25일(한국시간) 리우올림픽 암표 스캔들과 별도로 두 대회에 대한 조사도 캐럴 모란 전 고등법원 판사 주도로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 스포츠티켓 판매사인 THG스포츠의 아일랜드 이사인 케빈 제임스 맬런도 리우올림픽 암표 판매에 연루돼 브라질 경찰에 체포됐다.
2016-08-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