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세계 랭킹 1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202만 유로·약 419억원) 16강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29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남자단식 3회전에서 알랴즈 베데네(66위·영국)를 3-0(6-2 6-3 6-3)으로 가볍게 이겼다. ‘커리어 그랜드슬램’(4대 테니스대회 모두 우승)에 프랑스오픈 우승만을 남겨둔 조코비치는 이번 대회 3경기 모두 한 세트도 내주지 않았다.
2016-05-3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변 좔좔…인도 CCTV에 딱 걸린 충격 장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6085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