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테니스가 뉴질랜드를 잡고 8년 만의 월드그룹 플레이오프 진출을 겨냥한다.
노갑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테니스 대표팀은 6일 서울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Ⅰ그룹 1회전(4단1복식)에서 뉴질랜드를 3승1패로 따돌리고 2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오는 7월 인도와 2회전을 펼치는데, 여기에서도 이길 경우 2008년 이후 8년 만에 2017년 월드그룹(본선 16강)을 위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노갑택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테니스 대표팀은 6일 서울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테니스대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Ⅰ그룹 1회전(4단1복식)에서 뉴질랜드를 3승1패로 따돌리고 2라운드 진출 티켓을 따냈다. 한국은 오는 7월 인도와 2회전을 펼치는데, 여기에서도 이길 경우 2008년 이후 8년 만에 2017년 월드그룹(본선 16강)을 위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6-03-0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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