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노리치전서 ‘저조한 평점’

손흥민, 노리치전서 ‘저조한 평점’

입력 2016-02-03 09:38
수정 2016-02-0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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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손흥민이 3일 노리티시티전에서 저조한 평점을 받았다.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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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3일 영국 노리치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 노리치시티 원정전에 선발출전, 70분간 뛰며 팀의 3-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영국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이날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한 손흥민에게 평점 7.04를 줬다. 팀 내에서 10번째에 그친 낮은 점수였다.

이날 두 골을 몰아넣은 해리 케인이 9.54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고 무사 뎀벨레가 8.12, 델리 알리가 7.84로 뒤를 이었다.

후스코어드 닷컴은 노리치 선수들에게는 모두 6점대 이하의 점수를 매겼다.

스카이스포츠도 손흥민에게 평점 6점을 줬다. 최고평점은 케인과 함께 이날 결승골과 추가골로 이어진 페널티킥을 따낸 알리의 8점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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