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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엘알토에서 열린 ‘촐리타(cholitas) 레슬링’에 참가한 여성 레슬링 선수들이 화끈한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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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리타 레슬링은 2003년 볼리비아에서 시작됐으며 일반여성이 주인공으로 나서서 편한 옷을 입고 경기를 치르는 자유레슬링으로 많은 고정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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