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무패 기록, 49전 49승 갖고 떠납니다.

영원한 무패 기록, 49전 49승 갖고 떠납니다.

입력 2015-09-13 18:28
수정 2015-09-1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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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웨더, 경기 뒤 가진 기자회견장에서
메이웨더, 경기 뒤 가진 기자회견장에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자신의 마지막 49번째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메이웨더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토와의 세계복싱평의회(WBC)·세계복싱협회(WBA) 웰터급(66.7㎏) 통합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안드레 베르토(32·미국)를 3-0, 전원일치 판정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를 마지막으로 은퇴하겠다고 밝힌 메이웨더는 이로써 통산 전적 49전 49승(26KO)을 기록했다. ’영원한 무패 복서’로 남게 된 것이다. 복싱의 ‘전설’ 로키 마르시아노가 세운 사상 최다 경기 무패 기록(1947∼1955년)과 같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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