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농구협회는 25일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의 위성우(44) 감독이 오는 8월 29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개막하는 제26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을 지휘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대표팀은 7월 1일 충북 진천선수촌에 소집돼 훈련할 예정이며 같은 달 27일부터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윌리엄존스컵에도 나선다. 아시아선수권 우승팀에는 내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 출전권이 주어진다.
2015-06-2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