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서울오픈 챌린저 준우승
한국 남자테니스의 기대주 정현(69위)이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끝난 남자프로테니스(ATP) 르꼬끄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단식 결승에서 소에다 고(일본·86위)에게 1-2(6-3 3-6 3-6)로 져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 서배너·부산오픈 챌린저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우승과 15연승에도 제동이 걸렸다.
구자철 한달 만에 시즌 7호골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에서 활약하는 구자철(26)이 17일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33라운드 FC쾰른과의 홈 경기 후반 2분 결승골을 꽂았다. 약 한 달 만에 정규리그 5호이자 시즌 7호 골을 신고한 구자철은 구단의 한국어 페이스북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시즌을 시작할 때 골 목표를 정규리그 5골로 잡았는데 시즌이 끝나기 전에 목표를 채워 기쁘다”고 밝혔다.
한국 남자테니스의 기대주 정현(69위)이 17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코트에서 끝난 남자프로테니스(ATP) 르꼬끄 서울오픈 챌린저(총상금 5만 달러) 단식 결승에서 소에다 고(일본·86위)에게 1-2(6-3 3-6 3-6)로 져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다. 서배너·부산오픈 챌린저에 이은 3개 대회 연속 우승과 15연승에도 제동이 걸렸다.
구자철 한달 만에 시즌 7호골
독일 프로축구 마인츠에서 활약하는 구자철(26)이 17일 코파스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33라운드 FC쾰른과의 홈 경기 후반 2분 결승골을 꽂았다. 약 한 달 만에 정규리그 5호이자 시즌 7호 골을 신고한 구자철은 구단의 한국어 페이스북에 실린 인터뷰를 통해 “시즌을 시작할 때 골 목표를 정규리그 5골로 잡았는데 시즌이 끝나기 전에 목표를 채워 기쁘다”고 밝혔다.
2015-05-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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