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23일 “김진선 전 위원장이 사퇴함에 따라 위원장 궐위 시 부위원장 중 연장자가 위원장 직무를 대행한다는 정관에 따라 김정행(71) 대한체육회장이 24일 각종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4-07-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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