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이상화·박승희,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

[AG] 이상화·박승희, 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14-07-14 00:00
수정 2014-07-14 14:4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인천아시안 게임 이상화, 박승희 홍보대사임명식에서 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과 이상화선수, 박승희선수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성화봉송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인천아시안 게임 이상화, 박승희 홍보대사임명식에서 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과 이상화선수, 박승희선수가 스마트폰을 이용해 성화봉송 장면을 시연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이미지 확대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인천아시안 게임 이상화, 박승희 홍보대사임명식에서 임명장 전달을 마친 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과 이상화선수, 박승희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인천아시안 게임 이상화, 박승희 홍보대사임명식에서 임명장 전달을 마친 김영수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장과 이상화선수, 박승희선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상화(25·서울시청)와 박승희(22·화성시청)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나선다.

인천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는 14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두 선수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이상화는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박승희는 여자 쇼트트랙에서 각각 소치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한 동계스포츠 스타다.

아시안게임 김영수 조직위원장은 “하계스포츠 행사인 인천 아시안게임을 동계스포츠 스타가 응원하는 이색적인 모습이지만, 남북한은 물론이고 45억 아시아인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메시지가 모두에게 전해져 ‘하나의 스포츠축제, 하나의 아시아’가 되길 기원한다”고 배경을 밝혔다.

이상화와 박승희는 위촉식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기념주화 세트를 예약 접수하고 ‘인천아시아드경기장 관람석 이름갖기’를 신청하며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관람석 이름갖기는 아시안게임 경기장 관람석의 뒷면에 신청자의 이름과 응원 문구를 붙여주는 행사다.

두 선수는 “우리는 참여할 수 없는 하계 국제대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해 재미있을 것 같다”면서 “소치올림픽에서 국민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인천아시안게임을 홍보하고 응원함으로써 갚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서울시의회 김광철 시의원(국민의힘·송파2)이 지난 18일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올림픽공원 몽촌해자 음악분수대 재설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김 의원이 지난 8월 27일 제339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올림픽공원 내 노후 음악분수 문제를 제기하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재조성할 것을 제안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 그치지 않고 이후 서울시와 송파구,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관계기관 간 협의를 추진했으며, 이번 합동회의에서는 서울시 공모사업 활용 가능성과 기존 시설 철거, 신규 시설 설치 및 향후 운영·관리 주체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파갑 박정훈 국회의원과 ▲김광철 서울시의원을 비롯해 ▲송파구의회 전정 행정자치위원장 ▲박순옥 재정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언주 도시건설위원회 의원이 참석했다. 서울시에서는 ▲관광정책과 하동준 과장 ▲수변감성도시과 조현범 수변정책팀장 ▲치수안전과 김덕순 하천생태팀장 ▲한성백제박물관 고수봉 총무과장이, 송파구에서는 ▲문화유산과 권순영 과장과 ▲치수과 강대양 과장이 참석했으며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는 강기원 레거시사업실장이 참석해 기관별
thumbnail - 김광철 서울시의원, 몽촌해자 음악분수 재설치 해법 찾는다… 관계기관 합동회의 개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