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N 더 매거진’ 부분 캡처
그는 “지금도 쇼그렌 증후군과 싸우고 있다”면서 “이 때문에 2011년 6개월 이상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재활 훈련으로 코트에 복귀했다”고 덧붙였다. 쇼그렌 증후군은 입이 마르고 눈이 건조한 증상을 보이는 만성자가면역질환으로 ‘건조증후군’이라고도 불린다.
윌리엄스는 “쇼그렌 증후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면서 “너무 힘들게 연습하면 다음 날 어떤 일도 할 수 없다”며 자신의 힘든 상황을 소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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