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교(55) 프로농구연맹(KBL) 총재가 15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KBL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기 3년을 마치는 시점에 스스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한 총재의 임기는 다음 달 30일. KBL 규정에는 임기 만료 1개월 전인 이달 말까지 후임 총재를 선출하도록 돼 있다.
2014-05-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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