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컬링대표팀이 24일 캐나다 세인트존에서 열린 세계여자선수권 동메달 결정전에서 러시아와 연장 접전 끝에 6-7로 져 사상 첫 메달을 놓쳤다. 4강에 오르고도 메달 획득에 실패한 지 2년 만에 똑같은 길을 걸었다. 특히 러시아는 소치동계올림픽 당시 세 차례나 이겼던 팀이라 더욱 아쉬움을 남겼다.
2014-03-25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