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과 써니. 연합뉴스
2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다저스와 신시내티 간의 4차전 시구를 한 써니가 전날 9승을 달성한 투수 류현진(왼쪽·LA 다저스)을 껴안고 있다. 경기에 앞서 코리아데이 행사에서 태연은 애국가를, 티파니는 미국 국가를 불렀다.
로스앤젤레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