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2-08-27 00:00
수정 2012-08-27 00: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자축구 ●스포츠토토-충남일화(화천종합운동장) ●서울시청-현대제철(고양종합운동장) ●부산상무-고양대교(보은종합운동장) ●수원시설-전북KSPO(정선종합운동장 이상 오후 7시)

■양궁 제23회 한국실업연맹 회장기 대회(오전 9시 30분 보은공설운동장·속리산 광장)

김성준 서울시의원 “금천구 새벽 자율주행버스, 금천구청 출발로 노선 변경… 4월 말 운행 개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인 김성준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새벽 자율주행버스(A504) 노선이 ‘금천구청 출발’ 노선으로 변경되고, 오는 4월 말부터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당초 서울시는 해당 노선을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출발하는 노선으로 검토됐으나, 김 의원이 금천 지역의 새벽 출근 노동자 이동 수요와 실제 생활권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면서 금천구청–시흥IC–신림역–노량진역–용산역–시청역으로 이어지는 노선으로 조정됐다. 새벽 자율주행버스는 평일 오전 3시 30분부터 6시 10분까지 급행 형태로 왕복 1회 운행되며, 초기 시범운행 기간에는 무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차량은 현대 일렉시티 전기버스(31석)가 투입된다. 서울시는 현재 국토교통부에 시범운행지구 변경 지정을 신청한 상태이며, 3월 말 안전운행 재검증을 거쳐 4월 중순 지정 절차를 마무리한 뒤 4월 말 운행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금천구는 주거지역이 밀집해 있어 새벽에 출근하는 노동자들이 많지만, 실제로 이용할 수 있는 교통수단은 매우 제한적이었다”며 “현장의 이동 패턴을 반영해 노선을 조정해야 한다는
thumbnail - 김성준 서울시의원 “금천구 새벽 자율주행버스, 금천구청 출발로 노선 변경… 4월 말 운행 개시”



2012-08-2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