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SK텔레콤 포상금 1억6천만원 받아

박태환, SK텔레콤 포상금 1억6천만원 받아

입력 2012-08-16 00:00
수정 2012-08-16 15:0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영스타 박태환(23·SK텔레콤)이 후원사인 SK텔레콤에서 2012 런던올림픽 포상금으로 1억6천만원을 받았다.
박태환
박태환
SK텔레콤은 16일 중구 을지로 SKT 타워에서 런던올림픽 남자 자유형 200m와 400m에서 두 개의 은메달을 딴 박태환에게 포상금 1억6천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올림픽 기간 박태환의 선전을 기원한 팬들의 응원 및 격려메시지를 액자로 제작해 함께 전달했다.

박태환은 2007년부터 자신을 후원한 SK텔레콤과 2009년 재계약할 때 세계선수권대회 및 런던올림픽 성적에 따른 포상으로 금메달 1억5천만원, 은메달 8천만원, 동메달 5천만원을 받기로 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