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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30·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연속경기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추신수 선수
이로써 최근 9경기 연속안타가 중단되며 시즌 타율이 0.274에서 0.266으로 떨어졌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에서 1루수 땅볼로 물러났고 3회에는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5회에는 유격수 땅볼, 8회 중견수 뜬공으로 안타를 치지 못했다.
클리블랜드는 추신수의 부진에도 4-2로 승리해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1위를 지켰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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