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오릭스에서 뛰는 이대호(30)가 5일 안타를 치지 못했다.
이대호는 5일 훗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이 0.238로 약간 떨어졌다.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한 이대호는 1회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고 4회에는 무사 1루 상황에서 삼진을 당했다.
1-1로 맞선 6회에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익수 플라이로 잡히는 공을 때렸다.
마지막 8회에도 우익수 뜬공으로 잡혀 출루에 실패했다.
이대호는 8회말 수비에서 교체됐다.
오릭스는 이날 니혼햄에 5-4로 이겼다.
연합뉴스
이대호는 5일 훗카이도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해 시즌 타율이 0.238로 약간 떨어졌다.
4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전한 이대호는 1회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고 4회에는 무사 1루 상황에서 삼진을 당했다.
1-1로 맞선 6회에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익수 플라이로 잡히는 공을 때렸다.
마지막 8회에도 우익수 뜬공으로 잡혀 출루에 실패했다.
이대호는 8회말 수비에서 교체됐다.
오릭스는 이날 니혼햄에 5-4로 이겼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