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오는 9일 오전 10시30분 태릉선수촌에서 국가대표 훈련 개시식을 연다.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하는 12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341명이 참석하는 이 행사는 올해 훈련의 시작을 알리면서 7월 개막하는 런던올림픽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자리다.
대한체육회 가맹 경기단체와 체육 유관단체 인사 등도 초청됐다.
참석자들이 신년인사를 나눈 뒤 양궁의 김우진과 유도의 황예슬이 선수대표로 선전을 다짐하는 선서를 한다.
연합뉴스
태릉선수촌에서 훈련하는 12개 종목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 341명이 참석하는 이 행사는 올해 훈련의 시작을 알리면서 7월 개막하는 런던올림픽 등 각종 국제대회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자리다.
대한체육회 가맹 경기단체와 체육 유관단체 인사 등도 초청됐다.
참석자들이 신년인사를 나눈 뒤 양궁의 김우진과 유도의 황예슬이 선수대표로 선전을 다짐하는 선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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