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배상문(26)이 든든한 후원사를 등에 업고 하와이행 비행기에 올랐다.
오는 13일(한국시간) 호놀룰루의 와이알레 골프장에서 시작되는 소니 오픈을 통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하는 배상문은 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한국캘러웨이골프와 정식 후원 계약을 맺고 3년 동안 용품 및 선수 지원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계약금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캘러웨이골프 이상현 대표는 “세계적인 선수의 수준에 맞는 여러 조건이 포함됐다.”고만 밝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오는 13일(한국시간) 호놀룰루의 와이알레 골프장에서 시작되는 소니 오픈을 통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하는 배상문은 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한국캘러웨이골프와 정식 후원 계약을 맺고 3년 동안 용품 및 선수 지원 서비스를 받기로 했다. 계약금 등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캘러웨이골프 이상현 대표는 “세계적인 선수의 수준에 맞는 여러 조건이 포함됐다.”고만 밝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01-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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