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는 18일 김 감독을 전격 경질하고 이만수 2군 감독을 감독 대행으로 선임했다. 김 감독은 전날 삼성과의 홈경기에 앞서 “이번 시즌 뒤 사퇴하겠다.”고 깜짝 발표했다. 이에 SK는 18일 회의를 거쳐 이 감독을 후임 사령탑으로 전격선임하고 남은 시즌을 치르기로 했다. 이만수 신임 감독은 2007년 SK로 와 수석코치로 김 감독을 보좌했다. 한화와의 퓨처스리그 경기를 위해 대전에 머물던 이 감독은 구단 연락을 받고 급히 인천으로 올라왔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