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창(24)이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이민창은 7일 강원 정선 하이원 골프장(파72·7148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7개, 보기 1개를 곁들여 8언더파 64타를 쳤다. 짙은 안개로 오후 5시 5분 경기가 중단돼 절반이 18홀을 다 돌지 못했다.
2011-07-0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